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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절대 폭락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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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락할 수 없는 이유 6가지 |
경제가 나쁘니 슬슬 비관론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비관론이 틀리다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상승기에 낙관론이 지나치듯 하락기에 비관론이 지나치면 안되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대폭락론까지 나오는 실정입니다.
부동산은 하락은 있으되 폭락은 없습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폭락하려고 하면 만반의 준비가 되어 있어 폭락하고 싶어도 못한다가 정답입니다. 한국부동산이 폭락할 수 없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많이 오르지 않았습니다
전국적으로 보면 외국의 다른 나라에 비해 많이 상승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많이 오르지 않은 곳은 폭락할수 없습니다. 다만 버블세븐과 같이 지나치게 많이 오른곳은 하락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즉 투자자가 많이 몰리고 미래가치를 너무 고평가 한곳은 당연히 떨어져야합니다.
수도권에서도, 다 하락하고 있다고 착각하는 제 1기 신도시중 중동과 같은 곳과 인천 그리고 서울의 반 이상이 지금도 오르고 있다는 것은 전국적으로는 고평가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또한 특이할 만한 점은 언론에서는 마치 폭락할것 같은 분위기이지만 전국 매매시세와 전세시세는 1년간 한번도 마이너스 변동률을 기록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부분적으로 버블세븐등과 같이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는 곳은 조정을 거치고 있는 것입니다.둘째 참여정부의 선제 대응이 좋았다시장론자들의 많은 비난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참여정부의 부동산 규제정책은 옳은 것으로 판명되었습니다. 물론 100% 옳으냐고 물으면 그렇다고 할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대체적으로 옳은 판단이었다고 보여집니다.많은 시장론자들이 미국이 어떠니 미국은 이렇게 한다느니 미국은 어쩌고 저쩌고합니다. 또한 마치 자유시장 경제가 최고인것 처럼 말합니다. 그런데 자유시장경제의 모범인 미국이 반시장주의적 정책을 쏟아 내고 있습니다. 자기가 하면 로맨스고 한국이 하면 불륜이란것입니다. 필자는 시장경제와 자본주의를 지지합니다. 하지만 적절한 규제는 필요한것입니다. 셋째 정부는 언제든지 규제를 풀 준비가 되어 있다부동산을 억압했던 다양한 규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만약 폭락 사태가 오면 정부는 규제를 해제하고 부동산 시장을 활성화 시킬것입니다. 넷째 현 정부는 거품을 완전히 제거하는 정책을 실시할수 없다 만약 부동산 시장에 거품이 있다 하여도 현 정부는 747를 주장하며 집권하였습니다. 따라서 경제를 살리고 내수를 활성화 시켜야합니다. 그런 정부가 거품이 있다 하여도 거품을 제거하는 정책을 지속할수는 없습니다. 다섯째 경제를 살릴 다른 대안이 없다 현재의 경제를 살리려면 부동산을 활성화 시키는 수밖에 없습니다. 현 정부에서는 다른 대안을 찾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여섯째 금융규제를 해제하고 금리인하를 실시할 시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조만간 전세계적으로 금리인하가 시작될것입니다. 하지만 한국은 물가때문에 약간 늦게 금리인하가 시작될것입니다. 따라서 금리가 내리는데 부동산이 하락하기는 힘듭니다. 게다가 정부는 언제든지 금융규제를 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하락이 적절히 이루어지고 때가 되면 금융규제를 풀어 돈이 돌게 할것입니다. 필자는 끊임없이 버블붕괴를 주장해 왔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때가 아닙니다. 한국은 아직은 건실합니다. 최악의 경우에도 경제는 플러스로 성장하고 있고 (내년이 최악일 가능성이 있는데 그래도 3%대 정도는 성장할것입니다.) 인구는 지금도 지속 증가하고 있으며 아직도 주택수요에 비해 주택이 모자랍니다. 따라서 부분적인 하락은 있으되 폭락은 없습니다. 전국적으로는 조정기 일뿐입니다.
특히, 소하동지역 부동산은 더욱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소하동지역은 그곳의 예상되는 입지여건(교통.문화.주거)에 비헤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곳이기 때문입니다.